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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복무 제대군인출신 행정사 취업 대책의 해결방안

이상민 군전문 행정사, 군인출신 행정사의 군행정의 역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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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논설위원
기사입력 2018-10-18

[행정사뉴스 =이 상민 기자] 혹시제대군인주간이라고 들어보셨나요?올해로 7회째를 맞는 제대군인주간을 기념하여 제대군인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군인들은 직업 특성상 평소 사회와 단절된 생활을 할 수밖에 없고, 때문에 제대 이후 일자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군인들은 사회 진출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10년 이상 장기복무를 하고 전역한 제대군인들 대부분이 행정사의 자격요건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군인 전투를 위한 임무수행이 우선이라면 군의 행정 분야의 경력과 경험을 갖춘 군출신 행정사를중대급 행정보급관의 행정업무 임무수행, 대대급 인사 / 행정 / 보안 / 군수 등, 연대급 인사 / 행정 / 보안 / 군수 등, 사단근 인사 / 행정 / 보안 / 군수 / 재정 등의 전문업무를 군무원이 아닌 행정사를 고용하여 전문 업무가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군무원과 별도의 전문 고용 계약직 및 무기직으로 채용 >

 

제대군인 취업을 위해 수십업의 교육비와 행사비가 소모되고 있는 가운데 정년퇴직이 아닌 10년 이상 20년 미만 군생활을 한 제대 군인들에게 군의 행정 전문가로서의 길을 열어 준다면 사회로 복귀하는 제대군인의 취업 문제와 군행정의 전문 인력 수급으로 부대의 전투력 발휘가 더욱 극대화 될 것으로 본다.  

 

군인은 전투에만 집중하고 군생활의 경력과 실무 능력을 갖춘 행정사를 소부대에서 대부대까지의 채용한다면 하는 바람을 제대군인주간을 맞이하여 국방부에서 적극 검토하기를 희망해 본다.

 

▲  © 인연행정사 / 군전문 이상민 행정사                                                   < 대한행정사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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